개강



반갑지 않은 손님이 찾아왔다.


지겨운 전공서적과 조별과제에 파묻혀 허덕일 너와 나와 우리를 위해


이번 학기도 화이팅..




개강 첫날부터 조를 짜는 교양수업..  교수님. 당신은 대체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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