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당 겁없는 토끼부엌



원래는 한 번 갔던 곳은 다시 안가려고 하는데


혜리의 생일날 방문했던 후 만족스러워서


벼르고 벼르다가 또 방문했다.



스테이크 메뉴가 그때와 달라져서 망설였지만


후회없는 선택이었다.


우리는 나름 미식가이기에 맛은 장담한다.


혜리는 먹다가 배가 불러했다.


둘이 먹기에는 충분하거나 많은 양이다.


오늘도 맛있고 즐겁게 먹었다.

'지구 탐험 일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사당 겁없는 토끼부엌  (0) 2017.10.09
흑석동 족발  (0) 2017.09.21
홍대 경주식당  (0) 2017.09.21
가평 여행  (0) 2017.08.30

Comments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