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당 겁없는 토끼부엌

원래는 한 번 갔던 곳은 다시 안가려고 하는데혜리의 생일날 방문했던 후 만족스러워서벼르고 벼르다가 또 방문했다.스테이크 메뉴가 그때와 달라져서 망설였지만후회없는 선택이었다.우리는 나름 미식가이기에 맛은 장담한다.혜리는 먹다가 배가 불러했다.둘이 먹기에는 충분하거나 많은 양이다.오늘도 맛있고 즐겁게 먹었다.